W5. IWC 시계 | 결혼 예물 시계

결혼 예물

원래는 고마움을 나타내거나 예의를 갖추기 위해 보내는 돈이나 물건을 의미하는데, 요즘에는 결혼 할 때 자주 사용하게 되면서 예물(禮物) 뜻의 경우 혼인할 때 신랑과 신부가 기념으로 주고받는 물건을 의미하게 되었다.

예물은 서로가 하나됨을 언약하는 증표로써, 신랑 신부가 교환하는 결혼 반지나 시계등이 있다. 예물의 주종을 이루는 것은 신랑 쪽에서 신부에게 해 주는 보석류이며, 결혼예물을 꼭 해야 한다거나 예물로 어떤 것을 해야 한다는 공식은 없다.

남자 명품 시계 등급

IWC 시계 - 시계등급

IWC 시계

평소에 예물시계하면 제일 많이 떠오르는게 롤렉스시계이다. 롤렉스는 너무 그인기가 하늘로 솟아 시계를 내 눈으로 보기도 어렵다. 왠지그래서 더 청개구리 심정으로 롤렉스는 안보고싶은.. 느낌이든다!!!!!!!!!!!!

너무 말도 안되게 인기가 많고, 내가 사려는 브랜드의 제품을 쉽게 볼수 없으면, 더~더욱 구매 욕구가 사라진다. 왠지 그래서 IWC 시계가 더 끌렸다. 위에서 알수 있듯이 인터넷에 돌고있는 설로는 iwc는 a급 브랜드라고 알려져있다. 이정도면 합격이지 탕탕! 그럼 이 브랜드에서 어떤 시계를 골라야할지, 착용한 이미지와 가격에 공유한다.

1930년대와 40년대 제작된 최초의 IWC 파일럿 워치들은 이미 기술적인 표준을 세우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 상징적인 다이얼 디자인과 클래식한 IWC 파일럿 워치의 외관을 유지하고 있다. 아래 컬렉션을 기준으로 제품을 착용해봤다.

IWC 컬렉션

착용

파일럿 워치 마크 XX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직경 40.0 mm, 블루 발광 포함, EasX-CHANGE 시스템이 장착된 블루 카프스킨 스트랩, 스트랩 폭 20.0 mm.

파일럿워치마크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직경 40.0 mm, 블랙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스트랩 폭 20.0 mm.

Made in Switzerland

참고로 23년 11월 1일 가격인상될 예정인 제품이다.

신랑은 아래 사진에 있는 검정판 색상이 더 마음에든다고 했으나, 수트에 입거나 평상시에 입기에는 흰색이 무난할것 같아 고민중이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직경 41.0 mm, 블루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 스트랩 폭 20.0 mm.

Made in Switzerland

예랑이가 직접 고른 시계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였다. 손목이 얇은 예랑이 기준, 좀 큰 느낌이 있었는데…

포르토니포 보다는 더더욱 이게 더마음에 든다고 했다. 이유는? 모른다.. ‘오직 그만 알수있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최종선택

1순위 : IW356517 – 6,700,000원 (인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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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IW371605 – 11,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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