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워드프레스 시작하기 – 클래식 편집기 사용하기

클래식 편집기 사용하기

클래식 편집기 플로그인 다운로드

클래식 편집기

클래식 편집기를 사용하기 위해선 플로그인 다운로드가 필요하다.

클래식편집기 다운 받는 김에 옆에 고급편집기 도구를 같이 다운 받자 (추가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 )

클래식 편집기를 플로그인을 설치 하지 않으면 블록 편집기로 글쓰기를 작성해야 함.

티스토리를 거의 5년간 이용한 저로서는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어서 글쓰기 플로그인을 다운 받기로 하였다.

클래식 편집기와 블록 편집기 차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UI:

  • 클래식 편집기: 페이지나 포스트를 작성할 때 어떤 것을 수정할 때든지 일반적인 텍스트 편집기와 같이 아이콘 또는 도구 모음에서 편집 아이콘을 선택하고 다음에 내용을 작성하거나 붙여넣습니다.
  • 블록 편집기: 콘텐츠의 각 요소에 대해 ‘블록’ 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각종 콘텐츠가 블록으로 되어집니다. 사용자는 기존 WYSIWYG 방식과 다르게 블록 요소를 선택하고 내용을 추가하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추가:

  • 클래식 편집기: 이미지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이동하여 원하는 파일을 찾아야합니다.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왼쪽 상단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미지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블록 편집기: 미디어의 추가 형식만 바꿔도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가 삽입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블록 add (+) 아이콘을 사용하여 이미지, 동영상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레이아웃:

  • 클래식 편집기: 마치 워드처럼 각 콘텐츠가 아래로 계속해서 이어진 형태를 띄게 됩니다.
  • 블록 편집기: 각 블록이 개별적인 요소로써 그룹화되어 있습니다. 즉, 콘텐트를 블록 단위로 조각내어 내용의 배치와 디자인을 작업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 클래식 편집기: 사용자는 양식 조절기 옵션을 사용하여 콘텐트의 매개 변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블록 편집기: 블록 수단을 구성하고 재배열하여, 구성하는 방법을 각자 맞출 수 있습니다.

클래식 편집기 초기 화면 (with. 고급 편집기 도구) 

클래식 편집기 초기화면을 보면 직관적이다. 기존 티스토리 글쓰기 이전 에디터 버전을 보면 정말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2018년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기에 이전 에디터 글쓰기랑 비슷한 클래식 편집기가 익숙했다. 참고용으로 아래 사진 첨부.

저처럼 기존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를 넘어 올 경우, 워드프레스를 먼저 서버를 설치하고 여는 것도 힘든데, 글쓰기부터 블록 편집기로 되어 있어서 많이 당황을 했었다.

이래서 전혀 시작을 하질 못할 것 같아서 초기에는 워드프레스를 적응하고 글쓰기를 시작하기 위해 클래식 편집기를 설치하고 하나하나 적용을 해봤다.

실제로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쉽게 적응이 되는 것 같다.

꿀팁 중 하나라면  티스토리에 갖고 있는 서식도 그대로 html을 가져오지 않고 복사 붙여넣기로 하면 서식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어 소제목 서식을 쉽게 작성 가능하였다.

기존 티스토리 유저라면 클래식 편집기를 사용하면 워드프레스 글쓰기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가장 불편한 점은 이미지 삽입인 것 같다. 기존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질 않고 [미디어 추가]를 클릭해서 업로드만 가능

클래식 편집기 다운로드 링크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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