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드 웨딩 컨벤션 가는 길
뚜벅이로 가다보니 지하철을타고 아시아드경기장 3번 출구로 직행
3번 출구는 거의 천국의 계단처럼 에스컬레이터도 없어서 운동하기 좋음.
3번 출구 앞에서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택시를 기다리다 보니 셔틀이 와서 바로 탑승.

아시아드웨딩컨벤션 약도

10~15분 정도에 바로 도착함
셔틀버스는 이런 노란색 버스!

연회장 웨딩 뷔페 후기
홀 안쪽으로 들어가면 연회장이 나옴
입구

주의 !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재입장 안됨.
연회장 내부

음식의 종류가 정말 많음. (한식, 중식, 일식 등)
홀이 3개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연회장은 여기 뿐인 것 같았다. 사람들이 많지만 그만큼 공간도 넓어서 음식을 너무 많이 기다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굳이 사람들이 줄 서있으면 다른 음식을 먼저 가져오는걸 추천.
항상 그랬듯이 웨딩홀을 가면 초밥이 가장 인기 많은 듯 하다. 초밥 이외에 나머지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음.
또한 먹는 홀과 뷔페가 멀기 때문에 한번에 가져올때 많이 가져오는 걸 추천.
식사는 홀마다 손님들이 겹치지 않도록 방이 다 따로 있다.

근데 만약 본인 홀 자리가 없으면 다른 홀 자리가서 먹어야 할듯 하다.
총평
연회장 음식 가지수도 많고 종류도 많아서 괜찮았음.
단점으로는 예식이 이어서 계속 있다보니깐 하객들이 몰리는 타임이 있을 것 같음 연회장이 한 곳 밖에 없어서 혼잡할 수도 있음. 눈치게임이 필수.
나 같은 경우 예식 시작 전 밥을 먹고 예식을 보러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