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이용 후기 [삿포로 1일차]

대욕탕이 있는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이용 후기

5박 6일간의 여정을 함께할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이전에 미나미 산조에 내려서 캐리어 끌고 열심히 걸어간 베셀 호텔 (생각보다 걷는데 초행길이라 시간이 15~20분 소요)

기존 삿포로 가성비 호텔 비교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공식 홈페이지

호텔 외부

뚜벅이로 열심히 걸어서 도착!

그래도 번화가에서 외곽쪽이라 주변이 조용해서 좋았음.

체크인

베셀 호텔 홈페이지에 가입??? 같은 걸 하면 선택해서 선물을 받을 수 있음. (이메일과 이름만 있으면 가입완료)

여러가지 있었는데 우린 에너지 드링크 선택해서 받았다

바로 그자리에서 줌

웰컴드링크

1층 로비 옆에 있는 웰컴드링크 (이용시간 :

따로 셀프로 먹는 시스템

여기선 물만 먹는 걸 추천

나머지는 탄산 빠진 콜라, 진저에일 등이다. (탄산이 빠져서 거의 설탕물 느낌.. 아무 맛도 나질 않는다. 대장금인줄 )

웰컴드링크

페트병 사용 금지라서 옆에 있는 종이컵 사용해서 마시면 된다. (음료수에 너무 실망해서 커피도 있는데 마시지도 않음..)

1층에 있는 어메니티

객실 내부

있을 껀 다 있는 객실 내부

2명에서 생활하기 딱 좋은 크기 였다.

파우치에는 충전기도 있어서 5핀을 챙겨오질 못했는데 다행이 5핀 충전도 가능!

냉장고도 있었는데 냉장밖에 되질 않음.

대욕탕에서 샤워를 하기 때문에 욕조를 쓰지도 않았다ㅋㅋㅋㅋ 한번도 이용 안 해봄

또한 호텔 대욕탕 이용할때 사용할 슬리퍼도 제공해줘서 편하게 신고 다님. (외부 이용 금지)

수돗물도 아리수처럼 음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물은 사서 먹었다. (객실 물 제공은 해주지 않음 🙅🏻‍♂️ )

매일 수건은 아침마다 문 앞에 걸어줌.

따로 청소요청은 오전 10시까지 로비에 말하지 않으면 안해준다. (대신 수건 리필이나 쓰레기는 문 앞에 내놓으면 수거해감)

베셀 호텔 이용 안내문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이용 후기 - 안내문

한국어로 설명된 베셀 호텔 이용 안내문

어메니티는 1층 로비에 따로 구비되어 있어서 필요시 갖고 올라오면 되서 편하다

주변 참고용 지도를 나눠주심.

p인 우리둘은 계획조차 하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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