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쇼핑 | 포터 지갑 653-09758 후기

요시다 포터 소개

포터(PORTER)는 1935년 가방 장인인 요시다 기치죠가 설립한 요시다 컴퍼니에서 1962년 발표한 자체 브랜드로
”바늘 한땀 한땀에 영혼을 담는다’라는 ‘일침입혼(一針入魂)’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현대적인 디자인에 뛰어난 기술력과 기능성, 사용하면 할 수록 감탄을 더 하게 하는 내구성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가방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여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 라는 가방의 기본적인 본질을 우선으로 하여
모든 제작 과정에 숙련된 장인들의 눈과 손을 거쳐 탄생한다.

요시다 포터 지갑 후기

기존에 사용한 직갑도 포터 지갑을 사용하고 있는데 일본에 간김에 바꾸기로 함

요시다 포터의 경우 일본 브랜드라 일본에서 직접 구매하는게 가격 대비 저렴하다.

한국에서 사려면 보통 1.3배정도 비싼 듯.

포장상태

포터지갑 포장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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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격

포터 지갑 653-09758  가격

일본에서 구매했을시 9,900엔 !

포터 지갑 653-09758 제품 상세사진

기존에도 포터 지갑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존 지갑 : 포터 384 -03043 CARD CASE_ORANGE)

기존 지갑은 지갑을 딱 고정시키는게 없어서 카드를 일부러 많이 가지고 다니거나 함.

기존 포터 지갑 후기 바로가기

또한 오렌지색이라 생각보다 떼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가죽클리너로 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줘야 한다.

지금 653 -09758 지갑은 가격도 저렴하고 또한 버클이 있어서 카드가 빠질 걱정이 없어서 너무 좋음.

또한 블랙이라 관리가 편하고 기존 지갑보다 훨씬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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