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직접 8가지 종류의 햄버거와 15가지 토핑을 조합해 만드는 25만 가지 스타일의 다양한 버거 ‘파이브가이즈’에 방문한 내돈내산 리얼 후기입니다. 저는 평일 오후 4시 강남역 파이브가이즈에 방문했습니다. 대기시간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30분정도 대기 후 매장 내에 입장했습니다.

파이브가이즈 매장 내부

고객 1인당 최대 3개까지 주문 가능


메뉴판


주문한 메뉴
- 샌드위치 #1
- 샌드위치 #2

베이컨 토핑 쉐이크








총 금액
혼자 햄버거 2개 먹고, 지불한 총 금액은 34,600원이다. 수제버거 가격치고는 많이 비싼 편은 아닌것 같다.
땅콩이 무제한이기때문에 가격은 합리적인것 같음!!!!!!!!

총평
햄버거에 대한 맛은 평가가 불가능하다. 12가지 메뉴를 직접 제조해야하는 어려움에 핫소스 맛이 강해 햄버거 맛이 묻혀서 파이브가이즈의 맛을 느낄수가 없었다. 땅콩은 맛은 있지만, 매우 짜다.
쉐이크는 재주문하지 않을것 같다. 베이컨토핑은 보이지 않고, 베이컨이 은은하게 깔려있는 편이다.
전반적으로 음식이 짠 편이다. 맛은 있지만 너무 짜서 물을 많이 먹게 되고, 그래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는 악순환의 고리이다.
그런데 화장실의 구조도 굉장히 특이하다. 손을씻고있는데 문이 계속 밀고 들어와 문이 열려 손을 씻을수가 없는 구조이다. 오히려 손을 씻다가 문에 맞게 된다.